해외 인터넷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여성의 뒷모습이다. 여성은 큰 물건을 어깨에 짊어지고 계단을 오른다.
생맥주통으로 보인다고 분석하는 네티즌들이 많다.
가냘픈 몸인데 아주 씩씩하다. 하이힐을 신고 계단을 성큼성큼 오른다.
힘이 굉장히 셀 것 같다. 옆에 있는 남자는 편히 쉴 수 있어 좋겠지만, 주위 시선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.
힘든 일을 하는 여성을 돕지 않는다는 핀잔을 들을 수도 있는 것이다.
세련된 패션 감각과 강한 힘을 자랑하는 여성은 얼굴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. 일종의 신비주의 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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